2026. 4. 20. 10:17ㆍeasy
4월의 절반도 훌쩍 지나갔구나~~사진첩 또 털어보는 지난 한주의 기록

떡갈비버거 푸짐하니 맛있었당

올해 내돈주고 산 음료중 가장 최악
넘 느끼하고 느글거려서 체한 느낌이었다
다신 사지 말아야지

간만에 라떼 먹으니 맛있었당

쉬는 날 북한산 등산도 가주구

늦은 벚꽃도 실컷 구경

울동네 겹벚꽃도 예쁘게 피었다

풍성한 겹벚꽃~밤에 봐도 이쁘당

풍성한 벚꽃길~

출근길에 만난 겹벚꽃

연한 핑크도 이뻐이뻐

이제는 튤립이 제철

색조합 넘 좋다 캬 눈이 즐거움

집들이가서 처음 먹어본 냉수육

오이 명란구이 내 최애였다

집들이에 육회라뇨 감동받음 배까지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

소떡소떡도 유행지나 처음 먹어봄

치킨까지 배달시켜줌~~

조개 가득 봉골레 파스타까지

집들이에 안키모라뇨~~대박 감동이다 증말

넘 푸짐해 이렇게 푸짐한 집들이상은 처음 받아봐요~~완전 감동이었다♡

후식 티라미수롤도 넘 맛있었어

귀여운 선물 증정식~~주당 집주인을 위한 취향저격 술잔들~~하나도 안겹친게 신기

소화시킬겸 내가 준비해간 볼꾸 타임~~

공주들을 위한 볼펜 완성☆
생각보다 재밌었다ㅋㅋ

주말에 안산-인왕산 등산 가기전 간단한 아침

안산자락길 오르니 이런 뷰가~

안산 봉수대까지 거의 한시간만에 오른듯

넘 더웠다ㅜ이제 낮엔 거의 여름이다

무악재 하늘다리를 건너 인왕산으로 갔는데 주말이라 정상 올라가는 줄이 너무 길어 범바위에서 약수터 방향으로 하산했다

김밥 사와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넘 더워서 그런지 물이 더 맛있었다ㅋㅋ

하산해서 목 좀 축이러 초소책방으로~~~

캬 날 좋으니 테라스 자리 최고당

등산 후 먹는 아아 최고♡♡ 주말도 알차게 보냈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