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간의 일상
2026. 3. 2. 17:06ㆍeasy
설 지나고나니 벌써 3월이 된 그간의 일상 털이


병원 가는길에 사먹은 볼파인 두쫀쿠
사먹은 두쫀쿠 중 가장 비쌌던만큼 퍽퍽하니 내 스타일이었다

흑백요리사들의 회식 장소 용문해장국에서 뼈찜~~안맵게 했는데도 너무 매웠다 하지만 맛있어~~

양배추 무침 없었으면 못먹을 뻔

매운 속 칵테일로 달래주기

돈키호테에서 사온 계란간장밥으로 한 끼~

그릭요거트 후식~

일본에서 사온 푸딩 냠냠

한라봉이 넘쳐나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양갱 만들기로~~

열심히 껍질 까주고

갈아서 체에 걸러주기

한천가루 넣고 끓여서 틀에 부어주고 식히기

계량 내 맘대로 했더니 좀 덜 꾸덕해서인지 양갱보댜 샤베트같은 질감이 되어버린..그래도 뭐 성공~

야채털이용으로 만든 마녀스프~클린하게 먹어주기

고모의 사랑 가득한 집밥~

두쫀쿠 대신 쑥떡쿠~~

소바바 양념치킨이랑 시즈오카 맥주로 캬~
3월도 힘내서 홧팅홧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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