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끈한 차가 땡기는 계절

2025. 9. 24. 10:19ㆍeasy

집 근처 우연히 알게된 보이찻집

차분한 음악과 푸근한 차텐더님과 따끈한 차와 함께여서 좋았던 시간~♡

 

2시간 물고문은 힘들었다 담엔 생차보다 숙차만 마셔보는걸로~

운좋게 100만원짜리 차도 맛보았는데 역시 비싼게 부드럽더라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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